• 두산 웹진 2013년 12월호_595권
  • Welcome to Doosan
이 페이지를 PDF로 보기

Welcome to Doosan_취재/이재영, 사진/이기웅(홍보실)

첫번째 사진_회장단과 각사 CEO, 임원진들이 웰컴디너를 마치고 돌아가는 신입사원들과 환송악수를 나누고 있다. / 
두번째 사진_동료들과 함께 줄지어 단상으로 올라가는 신입사원들은 긴장한 표정이었지만 회장단과 CEO들이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며 정성스럽게 두산 배지를 달아주자 한결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 
세번째 사진_신입사원들이 박용만 그룹회장의 환영사를 경청하고 있다. 박 회장은 환영사에서 "두산 Way를 바탕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두산'이며 그것을 이루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 
네번째 사진_박지원 부회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두산의 미래가 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웰컴 디너, CEO 비롯한 선배들로부터 따뜻한 환영받아

 
배지 수여식은 신입사원들이 두산인으로서의 정신을 새기는 신성한 의식과도 같다. 박용만 그룹회장과 박정원 회장을 비롯한 각 사 CEO들이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에게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웰컴 디너가 11월 20일 저녁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두산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은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선배들과 처음으로 만났다.
회장단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가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두산의 고유문화이자 의식인 배지 수여식이 진행됐고 신입사원을 환영하는 각종 영상, 청년 두산 뮤직비디오 등이 상영됐다.
박용만 그룹회장은 환영사에서 "옳고 그른 것, 합리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현명하게 구분하고 열린 생각이 소통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 두산에 입사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사람이 미래다'라는 두산의 메시지는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실천하고 있는 오랜 경영 철학"이라고 강조하며 "여러분이 바로 미래다. 그 미래가 이미 자랑스럽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덧붙여 "자식을 키우듯 여러분을 진정한 기업인, 진정한 사회인으로 잘 키우고 육성해야 한다는 눈으로 바라볼 것"이라며 신입사원들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밝혔다.
미국,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세계 곳곳에서 근무하는 선배사원들의 진심 어린 환영 인사가 영상으로 비춰지고, 신입사원들의 꿈과 다짐을 소개하는 영상이 이어지자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웰컴 디너의 하이라이트인 배지 수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두산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줬다.
 

"나는 이런 두산인이 될 것이다" - 두산 신입사원들이 꿈꾸는 자신의 모습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