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웹진 2013년 12월호_595권
  • Relay 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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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Quiz 154 | 두산 Way

 

"오늘 당신은 WHY 하셨습니까?"
두산의 소통 방식 'Think-Explain-Ask Why'

업무를 함에 있어 소통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일은 소통에서 시작되고, 소통으로 마무리됩니다. 모든 임직원이 자신의 시간과 역량을 제대로 된 곳에 제대로 활용하려면 먼저 일을 하는 이유와 목적(WHY)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일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거나 이를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지 않으면 일하는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우리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게 됩니다. 업무의 목적과 핵심, 배경을 알고 열린 소통을 하는 것이 바로 두산의 일하는 방식이자 소통하는 방식입니다.
업무의 목적과 핵심에 대해 명확하게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며(Think), 그다음에는 이를 상대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고(Explain), 마지막으로 불명확한 부분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는 문답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기대 수준을 일치시켜야 합니다(Ask). 이렇게 생각하고, 설명하고, 묻는 세 가지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Think-Explain-Ask' 세 가지 과정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설명하는(Explain) 과정이며, 특히 업무 지시 역할을 하는 리더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은 보통 상사의 지시에서 시작됩니다. 상사가 업무의 목적과 핵심, 배경, 또 결과물의 기대 수준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지 않으면 지시 이후로 진행되는 모든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합니다. 자료를 요청하거나 업무 협조를 요청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요청하는 내용의 목적과 핵심에 대해 설명해야 보다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렇듯 우리의 역량과 시간, 노력을 제대로 쓰기 위해 우리는 'WHY'를 해야 합니다.(출처 : 두산 포털 the Doosan Way FAQ)

QUIZ

최근 WHY 캠페인을 통해 '모든 두산 임직원이 함께 지켜야 세 가지 Ground Rule'이 공표됐습니다.

■우리는 ○○를 지시할 때 WHY를 설명합니다.
■우리는 ○○○을 쓸 때 WHY를 씁니다.
■우리는 ○○를 시작할 때 WHY를 공유합니다.

위 빈 칸에 해당되는 단어를 적어 12월 30일까지 두산 홍보실 이기웅(doryska@doosan.com) 앞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직원 가족이 보내실 때는 직원의 소속과 이름을 꼭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두산 미니노트를 드립니다.

11월 릴레이 퀴즈 당첨자 발표
정답 : 1) 두산 Credo 2) 자랑스러운 두산인의 기질적 특성
상품 : 두산 미니노트

곽민수 과장 | 두산건설 해운대AID재건축현장, 김선근 | 두산중공업 COO)원자재구매팀, 김정국 과장 | SRS HR팀, 김정환 차장 | 두산DST 보안팀 비상계획 Part, 김종진 | (주)두산 모트롤BG 방산생산관리팀, 류종원 기술수석 | 두산인프라코어 영업본부 Korea/Compact Sales Korea 한국P/S팀 기동1직, 류효정 차장 | 두산동아 편집부문 중고등영어팀, 최운용 대리 | 두산중공업 EPC BG 프로세스기술팀 System1파트, 최진희 | 큐벡스 콘도팀 조리파트, 최현식 부장 |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BG Operation총괄 Global Sourcing 구매기획팀